오 필승 한나라?

2010/06/07 00:53
2002년에 많이 들었던 "오 필승 코리아"가 지난 선거때에 선거용 음악으로 사용되는 걸 들었다.
그려려니 하고 있었는데 가만보니 한나당 후보였다.
한나라당에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윤도현 입장에서는 정치노선이 다른 한나라당의 선거용 음악으로 사용하게
허락했을 리는 없을 것 같고. 이거 윤도현이 만든 노래가 아닌였던건가? 저작권자가 다른 사람?

저 노래하면 월드컵과 동시에 윤도현이 생각나는데, 가사는 한나라당 후보.
묘하게 양쪽 다 손해보는 느낌.
2010/06/07 00:53 2010/06/07 00:53
Posted by visharp

런던하츠 2010.05.11

2010/06/07 00:45
※스포일러가 있음.

너무 재미있어서 올린다는 걸 깜빡하고 안 올렸네.
어제 6월 1일꺼 봤는데, 이제사 5월 11일꺼를 올린다니 거참.
여튼 고고.





언제나 텐션 120%의 쟈키야마상. 고대하던 유티도 출연!


지난번 후르츠 무라카미의 매직 메일 몰카 도우미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니시다상도 출연.
거의 병풍이었음;


볼수록 친근한 코-모토상.
이거 너무 웃겼음ㅎㅎㅎ소파위에서 자다깨서 짝눈으로 "따님을 저에게..."
흔쾌히 승낙한 저 어머님도 진짜 대인배인듯.


독설왕 아리요시. 요즘 너무 웃겨;


잘못 들어도 자기한테 어울리는 단어로 잘못 듣는 유티. 원래는 대등(対等)이었음.


ㅋㅋㅋㅋ아리요시


블랙마요 코스기. 개그맨으로서는 100만불짜리 웃음이네ㅋㅋ


저 내용은 거의 3년째 나오는 것 같음. 꼭 "턱이 갈라진 주제에"하고 좋은 얘기가 나오는게 포인트ㅎㅎ




진짜 천진난만. 처음에는 짜증났는데 계속보니 안되보이기도 하고, 그냥 귀엽게 봐줘도 되겠다도 싶고,
일반 사회 생활했으면 진짜 힘들었을 듯;


자기 얘기하고 있는데 남 얘기 듣 듯 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개그맨 안 했으면 어쩔뻔했;






치하라 쥬니어상이 유티와 카노를 보면서 "한 방송에 2명은 너무 많아!"
완전 공감;
2010/06/07 00:45 2010/06/07 00:45
Posted by vi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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