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가 있음.
너무 재미있어서 올린다는 걸 깜빡하고 안 올렸네.
어제 6월 1일꺼 봤는데, 이제사 5월 11일꺼를 올린다니 거참.
여튼 고고.

언제나 텐션 120%의 쟈키야마상. 고대하던 유티도 출연!

지난번 후르츠 무라카미의 매직 메일 몰카 도우미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니시다상도 출연.
거의 병풍이었음;

볼수록 친근한 코-모토상.
이거 너무 웃겼음ㅎㅎㅎ소파위에서 자다깨서 짝눈으로 "따님을 저에게..."
흔쾌히 승낙한 저 어머님도 진짜 대인배인듯.

독설왕 아리요시. 요즘 너무 웃겨;

잘못 들어도 자기한테 어울리는 단어로 잘못 듣는 유티. 원래는 대등(対等)이었음.

ㅋㅋㅋㅋ아리요시

블랙마요 코스기. 개그맨으로서는 100만불짜리 웃음이네ㅋㅋ

저 내용은 거의 3년째 나오는 것 같음. 꼭 "턱이 갈라진 주제에"하고 좋은 얘기가 나오는게 포인트ㅎㅎ

진짜 천진난만. 처음에는 짜증났는데 계속보니 안되보이기도 하고, 그냥 귀엽게 봐줘도 되겠다도 싶고,
일반 사회 생활했으면 진짜 힘들었을 듯;

자기 얘기하고 있는데 남 얘기 듣 듯 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개그맨 안 했으면 어쩔뻔했;
완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