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하츠 DVD 발매

2010/07/25 02:30
런던하츠 (드디어) DVD 발매!

2枚組에 3巻이면 1셋트에 2장씩, 3셋트(총 6장)가 나온다는 얘기인가?
(화면은 데가와상 러시아 몰카)

기대되는 것 중에 하나는 자키야마(언터쳐블 山崎)의 특전영상.(길 것 같진 않지만;)
아메토크에서도 언급된 야마자키의 활약!
히가시노 코지상이 "야자마키 활약모음DVD"가 있다면 사고 싶다고 외치던 그 야마자키의 특전영상!
(비록 단독 DVD는 아니지만;;)

그런데 이번 DVD에서 좀 의외인 것이 마성의 여자 리나가 빠져있다는 것.
리나랑 뭔가 잘 안 풀렸는지, 언급조차 없다. 나름 레전드인데ㅋㅋㅋ

그리고 格付け중에는 아리요시가 난입한 것 한 편만 들어있는 것 같다.(꽤 최근 것)
格付け는 요즘 것보다 옛날 것들이 재미있는데 그 당시 대활약을 펼치던
이이지마 아이상이 돌아가신 것 때문에, 좀 그래서 포함이 안 되어있는 건가도 싶고.
여튼 카노 에이코 것도 몰카/공연 등이 들어있고 좀 요즘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역시나 12년간의 깨알같은 기획들을 단 6장에 담아내는 건 무리인 듯 싶다.
이제사 DVD가 나온 것도 참으로 이상한 일.
그나저나 나도 참 많이 봤나보다. 광고를 보아하니 거의 95% 정도는 내가 본 것;;
뭐 그래도 사고 싶다; 휘하~~
2010/07/25 02:30 2010/07/25 02:30
Posted by visharp

로스트 끝

2010/07/25 00:56
미드 로스트가 끝난지도 어느덧 2달여 가까이.
자막 나오고 뭐하고 하면 보통 금요일이라 맥주 한 잔 걸치면서 보곤했는데,
2달이 지난 아직까지도 섭섭하다. (아마 앞으로도 10년은 더 섭섭해야 할 듯)
끝이 매우매우 마음에 안들지만 그 과정들에 점수를 주고 싶고
내 인생의 격변기를, 그 격변들과는 다른 주제들로 늘 나에게 말을 걸어왔던 이 드라마에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로스트 마지막장면
스토리의 마지막은 마음에 안 들지만 마지막 장면은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때문에 열받아하면서도
섭섭함에 괜시리 눈물이 다 나올려고 했던 장면.
마지막 때문에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로스트는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최대의 드라마였던 것 같다.
나중에 블루레이사서 꼭 다시 정주행해야겠다.
(나는 절름발이가 범인인 걸 알면서도 손에 땀을 쥐며 유주얼 서스펙트를 보는 스타일)
2010/07/25 00:56 2010/07/25 00:56
Posted by visharp

런던하츠 2010.05.11

2010/06/07 00:45
※스포일러가 있음.

너무 재미있어서 올린다는 걸 깜빡하고 안 올렸네.
어제 6월 1일꺼 봤는데, 이제사 5월 11일꺼를 올린다니 거참.
여튼 고고.





언제나 텐션 120%의 쟈키야마상. 고대하던 유티도 출연!


지난번 후르츠 무라카미의 매직 메일 몰카 도우미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니시다상도 출연.
거의 병풍이었음;


볼수록 친근한 코-모토상.
이거 너무 웃겼음ㅎㅎㅎ소파위에서 자다깨서 짝눈으로 "따님을 저에게..."
흔쾌히 승낙한 저 어머님도 진짜 대인배인듯.


독설왕 아리요시. 요즘 너무 웃겨;


잘못 들어도 자기한테 어울리는 단어로 잘못 듣는 유티. 원래는 대등(対等)이었음.


ㅋㅋㅋㅋ아리요시


블랙마요 코스기. 개그맨으로서는 100만불짜리 웃음이네ㅋㅋ


저 내용은 거의 3년째 나오는 것 같음. 꼭 "턱이 갈라진 주제에"하고 좋은 얘기가 나오는게 포인트ㅎㅎ




진짜 천진난만. 처음에는 짜증났는데 계속보니 안되보이기도 하고, 그냥 귀엽게 봐줘도 되겠다도 싶고,
일반 사회 생활했으면 진짜 힘들었을 듯;


자기 얘기하고 있는데 남 얘기 듣 듯 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개그맨 안 했으면 어쩔뻔했;






치하라 쥬니어상이 유티와 카노를 보면서 "한 방송에 2명은 너무 많아!"
완전 공감;
2010/06/07 00:45 2010/06/07 00:45
Posted by visharp

재즈힙합이 기본에, 일렉트로 사운드를 조미료로.
사실 zero dB라는 뮤지션을 놓고 보면 "힙합"보단 "Broken Beat"에 가깝겠지만
다시 들어보면 조금 애매하기도하고.
여튼 중간에 베이스 훑어주는 거 나이스ㅎㅎㅎ

보너스로 한 곡 더.

기타 사운드/스타일이 상당히 귀익은데. 음;;;


여튼 오늘은 계속 추천곡이군!
2010/03/16 00:22 2010/03/16 00:22
Posted by visharp
유투브에는 노래도 많아서, 음악 관련 글 올릴 때에 음악파일 따로 안 올리고
유투브 링크걸면 되니까 진짜 편하다.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계속 추천 곡 날리는 중.

날씨는 춥지만 봄이 오고 있긴 하는 것 같다.
봄처럼 살랑대는 80s/90s 노래~

Tafuri - What Am I Gonna Do About Your Love (Original Club Mix)
2010/03/16 00:05 2010/03/16 00:05
Posted by visharp

Tiefschwarz - Chocolate

2010/03/15 23:46

house, 정확히는 뭐 tech나 soulful이나 latin등을 하는 tiefschwarz.
이번에 앨범이 나오는데 앨범제목이 chocolate이라 한다.
그래서 티져를 공개했다는데 위의 영상이 그 영상이다.
무슨, house가 아니고 난타그룹 하는 사람들 같은 이 티져는 뭘까.
그보다 먼저, tiefschwarz가 무슨 티져씩이나;;;

얘기 나온 김에, 나한테 Tiefschwarz라는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준 2곡.
예전에 듣던거라 조금 소프트한 느낌ㅎㅎ

Awa Band - Timba (Tiefschwarz Dub)

이 버젼보다 vocal버젼있는게 더 좋은데, 영상을 찾을 수가 없다.흑

Mundo Azul - Sereia (Tiefschwarz Vocal Remix)
2010/03/15 23:46 2010/03/15 23:46
Posted by visharp

She & Him - In The Sun

2010/03/15 23:06

배우 zooey가 소속된 그룹(듀오?) she&him의 신곡.
멜로디가 약간 진부한 것 같은데, 뭐 전체적으로는 살랑하니 괜찮은 듯 하다.
그런데 어쩐지;;약간 손발이 오그라든다.
춤 출 때에 박자도 조금 틀리는 것 같고;
이 뮤비의 감독은 영화 "예쓰맨"감독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음.

여튼 이제 스르륵 봄이구랴.
2010/03/15 23:06 2010/03/15 23:06
Posted by visharp

Breakbot

2010/03/10 01:41
블로그란 정말 weB Log인가보다.
지난 글들을 보다보니 "아 이 곡도 좋았지!"하게되는 곡들을 (재)발견.
정보과잉 시대가 되다보니 좋아하는 곡을 까먹어서 안 듣는 경우가
꽤나 발생하는 듯 하다.
하여 미래의 나를 위해 log정도의 가벼움으로 추천곡들을 (시간 날 때에) 올릴까 함.

딱히 Nu Disco라고 불러야 할 지 고민되는,
여튼 Disco의 현대적 느낌,
그리고 일렉트로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Breakbot.

얼마전 Ed Banger에서 나온 곡이 좋더만.

Breakbot feat. Irfane - Baby I'm Yours


옛날 곡도 하나
Pnau - Baby (Breakbot Remix)
2010/03/10 01:41 2010/03/10 01:41
Posted by visharp

2009년 1월 관심앨범

2009/02/11 00:41
1월달에 썼었던 글. 벌써 2월도 중반인데-_-;;
시간나면 2월도 만들어야지;
---------------------------

Rasmus Faber의 새 앨범 Where We Belong.
나 혼자의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좀 약해진 것 같은데 어떨지 궁금. 한국판 라이센스도 발매됨.


Jazztronik의 신보 JTK. 더 설명 필요없음.


하우스명가 King Street Sounds의 엔지니어, 토모 이노우에의 Mix앨범 Sweetest Hours.
엔지니어하다가 가끔가끔씩 음악작업도 참여. 
일단 King Street 엔지니어라는 데에 대해 반은 먹고 들어가는?


Sleep Walker는 예전 Band시절의 Mondo Grosso멤버인 나카무라 마사토랑 
요시자와 하지메를 중심으로 결성된 재즈밴드 (아는 사람은 뭐 알겠지만)
Brotherhood의 Mitsu The Beats Remix가 있다길래 궁금.


Studio apartment의 DVD Live앨범. 30명의 오케스트라(던가 세션인가)를 대동해서 공연했다는 것 보면
믹싱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m-flo식으로 공연하려나?


Reformation. 일본 Tech하우스 뮤지션 중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컴필레이션이라함. 일단 히데오 코바야시 좋아해서 관심.


전 몬도그로소 멤버이자, 현 Sleep Walker의 멤버 요시자와 하지메의 앨범.
아무래도 고즈넉한 피아노 앨범인 듯하다.
이 사람은 점점 전자음악에서 멀어지는 듯-_-;;;


2step기반의 Dubstep. 통통통다라라라.


Coldfeet의 Ten앨범. 저 여자보면 자꾸 m-flo의 리사가 생각나..
PV 클립봤는데, 음악 괜찮아 보였음.


해외(서양)에 은근팬이 많은 유키히로상.
나 역시 기대만발중


Brian Eno횽님 앨범. 난 왜 여태 나온지 몰랐을까-_-;;;;


일렉트로닉 느낌 나는 인디락 그룹 the bird and the bee의 새 앨범.
공식장르는 인디락인데 Label은 Blue Note. ㄷㄷㄷ. 
뻑킹보이프렌드있는 앨범 좋았는데 

 
Kyoto Jazz Massive의 For KJM앨범에서 "First friendship" 트랙작업했던
Lars Bartkuhn가 드디어 앨범 발매. 무척 좋아했던 곡이라 앨범도 급관심.
그나저나 내가 이 사람 sonar kollektiv에서 낼 줄 진작 알아봤음ㅎㅎ



2009/02/11 00:41 2009/02/11 00:41
Posted by visharp
요즘 시간나면 틈틈히 하는 플래쉬 게임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음!
우호호. 강추. 이름은 Super Stacker
주어진 몇 개의 블럭을 중심이 맞게 다 쌓은후 10초동안
안 쓰러뜨리고 버티면 stage 하나 Clear. 총 12 stage.

http://www.thegamehomepage.com/play/super-stacker

아마 감이 좀 있는 사람은 처음 하더라도 10분안에 깰 수 있을 거다.

올 클리어 했다면 아래의 가이드라인을 펼쳐보시길(more를 클릭)
스포일러(?)가 있으니 꼭 올 클리어하고 보시길~

more..

2008/12/30 22:24 2008/12/30 22:24
Posted by vi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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