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힙합이 기본에, 일렉트로 사운드를 조미료로.
사실 zero dB라는 뮤지션을 놓고 보면 "힙합"보단 "Broken Beat"에 가깝겠지만
다시 들어보면 조금 애매하기도하고.
여튼 중간에 베이스 훑어주는 거 나이스ㅎㅎㅎ

보너스로 한 곡 더.

기타 사운드/스타일이 상당히 귀익은데. 음;;;


여튼 오늘은 계속 추천곡이군!
2010/03/16 00:22 2010/03/16 00:22
Posted by visharp
유투브에는 노래도 많아서, 음악 관련 글 올릴 때에 음악파일 따로 안 올리고
유투브 링크걸면 되니까 진짜 편하다.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계속 추천 곡 날리는 중.

날씨는 춥지만 봄이 오고 있긴 하는 것 같다.
봄처럼 살랑대는 80s/90s 노래~

Tafuri - What Am I Gonna Do About Your Love (Original Club Mix)
2010/03/16 00:05 2010/03/16 00:05
Posted by visharp

Tiefschwarz - Chocolate

2010/03/15 23:46

house, 정확히는 뭐 tech나 soulful이나 latin등을 하는 tiefschwarz.
이번에 앨범이 나오는데 앨범제목이 chocolate이라 한다.
그래서 티져를 공개했다는데 위의 영상이 그 영상이다.
무슨, house가 아니고 난타그룹 하는 사람들 같은 이 티져는 뭘까.
그보다 먼저, tiefschwarz가 무슨 티져씩이나;;;

얘기 나온 김에, 나한테 Tiefschwarz라는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준 2곡.
예전에 듣던거라 조금 소프트한 느낌ㅎㅎ

Awa Band - Timba (Tiefschwarz Dub)

이 버젼보다 vocal버젼있는게 더 좋은데, 영상을 찾을 수가 없다.흑

Mundo Azul - Sereia (Tiefschwarz Vocal Remix)
2010/03/15 23:46 2010/03/15 23:46
Posted by visharp

She & Him - In The Sun

2010/03/15 23:06

배우 zooey가 소속된 그룹(듀오?) she&him의 신곡.
멜로디가 약간 진부한 것 같은데, 뭐 전체적으로는 살랑하니 괜찮은 듯 하다.
그런데 어쩐지;;약간 손발이 오그라든다.
춤 출 때에 박자도 조금 틀리는 것 같고;
이 뮤비의 감독은 영화 "예쓰맨"감독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음.

여튼 이제 스르륵 봄이구랴.
2010/03/15 23:06 2010/03/15 23:06
Posted by visharp

Breakbot

2010/03/10 01:41
블로그란 정말 weB Log인가보다.
지난 글들을 보다보니 "아 이 곡도 좋았지!"하게되는 곡들을 (재)발견.
정보과잉 시대가 되다보니 좋아하는 곡을 까먹어서 안 듣는 경우가
꽤나 발생하는 듯 하다.
하여 미래의 나를 위해 log정도의 가벼움으로 추천곡들을 (시간 날 때에) 올릴까 함.

딱히 Nu Disco라고 불러야 할 지 고민되는,
여튼 Disco의 현대적 느낌,
그리고 일렉트로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Breakbot.

얼마전 Ed Banger에서 나온 곡이 좋더만.

Breakbot feat. Irfane - Baby I'm Yours


옛날 곡도 하나
Pnau - Baby (Breakbot Remix)
2010/03/10 01:41 2010/03/10 01:41
Posted by visharp

2009년 1월 관심앨범

2009/02/11 00:41
1월달에 썼었던 글. 벌써 2월도 중반인데-_-;;
시간나면 2월도 만들어야지;
---------------------------

Rasmus Faber의 새 앨범 Where We Belong.
나 혼자의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좀 약해진 것 같은데 어떨지 궁금. 한국판 라이센스도 발매됨.


Jazztronik의 신보 JTK. 더 설명 필요없음.


하우스명가 King Street Sounds의 엔지니어, 토모 이노우에의 Mix앨범 Sweetest Hours.
엔지니어하다가 가끔가끔씩 음악작업도 참여. 
일단 King Street 엔지니어라는 데에 대해 반은 먹고 들어가는?


Sleep Walker는 예전 Band시절의 Mondo Grosso멤버인 나카무라 마사토랑 
요시자와 하지메를 중심으로 결성된 재즈밴드 (아는 사람은 뭐 알겠지만)
Brotherhood의 Mitsu The Beats Remix가 있다길래 궁금.


Studio apartment의 DVD Live앨범. 30명의 오케스트라(던가 세션인가)를 대동해서 공연했다는 것 보면
믹싱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m-flo식으로 공연하려나?


Reformation. 일본 Tech하우스 뮤지션 중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컴필레이션이라함. 일단 히데오 코바야시 좋아해서 관심.


전 몬도그로소 멤버이자, 현 Sleep Walker의 멤버 요시자와 하지메의 앨범.
아무래도 고즈넉한 피아노 앨범인 듯하다.
이 사람은 점점 전자음악에서 멀어지는 듯-_-;;;


2step기반의 Dubstep. 통통통다라라라.


Coldfeet의 Ten앨범. 저 여자보면 자꾸 m-flo의 리사가 생각나..
PV 클립봤는데, 음악 괜찮아 보였음.


해외(서양)에 은근팬이 많은 유키히로상.
나 역시 기대만발중


Brian Eno횽님 앨범. 난 왜 여태 나온지 몰랐을까-_-;;;;


일렉트로닉 느낌 나는 인디락 그룹 the bird and the bee의 새 앨범.
공식장르는 인디락인데 Label은 Blue Note. ㄷㄷㄷ. 
뻑킹보이프렌드있는 앨범 좋았는데 

 
Kyoto Jazz Massive의 For KJM앨범에서 "First friendship" 트랙작업했던
Lars Bartkuhn가 드디어 앨범 발매. 무척 좋아했던 곡이라 앨범도 급관심.
그나저나 내가 이 사람 sonar kollektiv에서 낼 줄 진작 알아봤음ㅎㅎ



2009/02/11 00:41 2009/02/11 00:41
Posted by visharp

2008년 10월 앨범 2

2008/11/05 00: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land Knights Dust Till Dawn
  - 10 Years of Drop Music
Drop Music / House, Jackin, Chicago House

Inland Knights를 처음 인지한게 Jay-J & Miguel Migs의 In The House앨범이 였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오래된 줄 몰랐는데, Inland Knights가 이끄는 Label인 Drop Music이
벌써 10주년이 되었단다. 오아.
총 3장의 CD이고 CD1은 Drop Music과 관련된 뮤지션들의 곡 Mixed버젼,
CD2는 CD1의 곡을 선별해서 Unmixed버젼으로.
CD3은 Inland Knights본인들의 베스트앨범.
CD1,CD2는 대부분 신곡인듯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앨범분위기는 Inland Knights답게 Jackin House와 Non-Jackin Chicago House의
언저리에서 Dub하게 묻어가주는 음악들.
참여 뮤지션들은 역시나 시카고계뮤지션들이다.
Joshua Heath, The Littlemen, Johnny Fiasco, The Sound Republic, Crazy P, Kinky Movement  등등.
나름 꽤 화려한 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Years Of...Mo' Horizons
/ Electronic, Latin, Downtempo, NuJazz, Break Beat


Electronic느낌의 Latin사운드를 기본으로 Break Beat(Broken Beat), Jazz등의 요소를
살짝쿵 얹어주는, Nu Jazz라면 나름 Nu Jazz 그룹인 Mo' Horizons.
라운지 컴필 씨리즈에는 꼭 한, 두곡씩 들어가는 약방의 감초그룹.
이 사람들도 10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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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e Armada Presents Lovebox
(Festivals And Fiestas)
Lovebox / Electronic, House, Tech House,Disco, Soul, Electro House, Rock, Reggae

CD1은 중구난방. Old Disco, Soul, Electro House, Rock, Reggae이거 뭐 거의 올짬뽕;
CD2는 정직하게 Tech House와 Electro House.
크게 감흥이 오는 건 아니지만 잡스럽게 듣는 분께는 살짝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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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xy Winter
Housexy(MOS) / House, Funky House

와 이놈의 씨리즈는 무슨 겨울앨범도 이렇게 시원하게 내냐.
24시간 12개월 여름이다, 이 씨리즈는ㅎㅎㅎ.
게다가 갈수록 커버의 여자들이 더더욱 무서워진다. 커버가 안티라는-_-;

시원하게 뻗는, 캐쥬얼하고 가벼운 하우스가 듣고 싶은 때에 안성맞춤.


2008/11/05 00:51 2008/11/05 00:51
Posted by visharp

2008년 10월 새앨범 1

2008/11/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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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anova - Of All The Things
Verve / Electronic, Latin, Folk, Soul, Hip-Hop

넓고 다양한 스팩트럼을 자랑하는 Jazzanova. 그 컨셉에 걸맞는 또 하나의 앨범이다.
Little Brothers와 Foreign Exchange로 유명한 Phonte,
Sonar Kollektiv의 Folk(Neo Folk??)팀 Thief,
재즈아티스트 José James,
뉴질랜드 그룹 Fat Freddy's Drop의 개성 만점 보컬 Joe Dukie (이미 Jazzanova와 상당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
관록의 Latin Jazz/MPB 밴드인 Azymuth,  
Soul/R&B 뮤지션 Leon Ware 등등이 참여.
(그 밖의 참여 뮤지션은 잘 모르겠음)

Aymuth는 쌩뚱맞게 지난번 "Sonar Kollektiv - Ten Years, Who Cares" 앨범에서
Nuspirit Helsinki의 음악을 편곡해서 보여주더니 이번에도 참여.
사실 조합이 좀 낯설다; Aymuth가 리믹스 당하는 거면 몰라도.
그리고 Thief의 멤버는 3명인데, 2명이 이미 Jazzanova멤버를 겸하고 있다.
Jazzanova feat Thief라니. 뭔가 이상?ㅎㅎ

여튼.

한 곡 한 곡 다른 뮤지션들과 공동으로 같이 작업했으며,
전체적으로 전자음악 앨범이라기보다는 그냥 편안히 들을 수 있는 Pop정도의 무게인 것 같다.
하지만 Jazzanova라 그런지 일반 메인스트림하고는 뭐가 좀 다르긴 다른 느낌이 든다.

근데 Sonar Kollektiv의 수장께서, 왜 레이블이 Sonar Kollektiv가 아니고 Verve인거지?
박진영이 SM에서 앨범내는 꼴인 것 같은데. 무슨 연유일까.
오버그라운드 Pop시장을 노린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rk Farina - Mushroom Jazz Vol. 6
OM / Hip-Hop, Acid Jazz

요즘 House쪽에만 전념하시는 줄 알았더니, 뜬금없이 Mushroom재즈가 나와 버렸음!;
5편이 나온지 3년만에 나온 유명 씨리즈 앨범.
뭐 내용물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대로.
힙합과 AcidJazz가 느물느물 뒤섞여 있는.
말이 더 필요 없음~

2008/11/03 20:19 2008/11/03 20:19
Posted by visharp

east4A New Vinyl!!!

2008/09/01 01: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CKED COSMOS E.P.
east4A
2008.9월 상륙 ON SALE
FLRS-092
FLOWER RECORD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약판매중!

A-1. WICKED COSMOS (feat. DJ VIC)
B-1. VOODOO SPACE
B-2. MOMO

Jerome Sydenham가 이끄는 IBADAN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음악으로 아직도 생생히 기억되는 한국의 DJ/Producer, east4A. 그가 드디어 Flower Records를 통해 EP발매!

2008년 초 Jerome, DJ Jinwook과 공동으로 작업하여 Jerome Sydenham가 이끄는 Ibadan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던 앨범 "In The Barbershop".

Flower Records의 기획으로 한국의 하우스 뮤지션들을 모아 발매한 "Eastronika"에 수록되었던"Boogaloo"가 Jerome에 의해 Re-edit.

이런 작업들을 통해 한국에서보다도 해외에서 점점 더 높게 평가되어가고 있는, 지금 현재 주목해야야할 아티스트 east4A.

Flower Records기획의 하우스 파티에서 DJ로 초청이 되어 일본에 방문하기도 하고, romantic couch의 곡을 리믹스하기도 하며 그 실력을 보여주었던 그가, 마침내 본인의 주도적인 참여로 제작한 WICKED COSMOS E.P를 발매.

A면과 B면의 첫번째곡은 제목에 '우주'를 뜻하는  단어인 'COSMOS'와 'SPACE'가  들어가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주적인 느낌의 테크하우스.

WICKED COSMOS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한편으로는 플로어를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달궈 나갈 수 있는 신나는 곡.

VOODOO SPACE는 새벽을 상상하게 만들고, (번역불가) 공간감 있는 트랙.

B면의 2번째 곡인 MOMO는David Alvarado의 명곡 Luna를 방불케해 클라우드들(??)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버린 Dub한 테크하우스.

Flower Records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EP!

east4A
 
사용자 삽입 이미지
east4A는DJ, Remixer, Producer로 활약하는 한국의 아티스트.
2002년, 일본에서도 유명한 한국의 인기 밴드 "Roller Coaster"의 라이브 세션/프로그래머로 활약하고, 같은 해 발매되었던 한국 최초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컴필레이션인 "A Walk Around The Corner"에 참가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의  많은 메이져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를 맡게 된다.

최근에는 한국의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휴대폰의 CM음악을 담당하고, 그 클럽용 리믹스가 대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자신의 작품도 끊임없이 제작하면서도,
서울에서 최고로 멋있는 지역인 강남에 "soulsome"이라는 라운지스타일의 클럽을 경영, 매일밤 음악매니아들로 북적이고 있다.


http://www.soulsome.com/
http://www.myspace.com/east4a
원문은 : http://www.flower-r.com/news.htm

번역은 직접했는데 조금 마음에 안 든다.
뭐 이게 한계인 듯. (멋쩍)
그나저나 번역하는데 잘못 걸린 링크, 오타등을 발견하여 사이트 관리자에게 신고했음.
왠지 양우형에게 도움이 된 듯 하여 뿌듯.ㅎㅎ

그런데 Vinyl로만 나오면. 집에 플레이어 없는데 어쩌지?
사기도 뭣하긴하지만. 뭐 어쨌든 기대중!! *-*

Preview:
A-1. WICKED COSMOS (feat. DJ VIC)

B-1. VOODOO SPACE

B-2. MOMO

2008/09/01 01:58 2008/09/01 01:58
Posted by visharp
블로그에 음악을 올릴까하니 음악포스팅이 너무 많아질 것 같고 좀 애매하기도해서
tistory에 음악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다
http://znsound.tistory.com/
여기 관리도 잘 안되긴 하지만, 여튼 부지런히 좀 올려봐야지;;
-----------------------------------------------
znsound 개국 기념으로 믹스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라디오 수준 정도(?)의 믹스를 하나 만들었다.
자세한 건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고. 음악과 트랙리스트는 여기에도 올린다.



[Start Time] Artist - Song Title - Album Title [Release Label]
[00:00] Fat Freddy's Drop - Flashback (Jazzanovas Mashed Bag Mix)
           - Flashback (Jazzanova Mixes) [2006 Sonar Kollektiv]
[03:42] Raw Artistic Soul - Flores Para Ti - What About Love [2005 GoGo]
[08:51] Benny Sings - Little Donna  - Ten Years, Who Cares? [2007 Sonar Kollektiv]
[12:00] Nomumbah - Like A Rainbow (Main Mix) (feat Nadirah Shakoor)
           - Like A Rainbow [2007 Sonar Kollektiv]
[15:46] Nohelani Cypriano - Lihue - Around Again [1995 Hoc Records]
[18:56] José James - Love - The Dreamer [2008 Brownswood Recordings]
[24:14] Reel People - Alibi (Album Mix) (feat Darien) - Alibi [2007 Papa Records]
[28:20] Simbad - After The Dance
           - After The Dance (Vinyl) [2008 Raw Fusion Recordings]
[31:58] Nomumbah - I Can Fly - Love Moves [2007 Yoruba Records]
[36:36] Japancakes - Pole Tricks - If I Could See Dallas [1999 Kindercore Records]
[40:18] Morcheeba - Riverbed (feat Thomas Dybdahl) - Dive Deep [2008 Echo]
[45:05] Husky Rescue - Caravan - Ghost Is Not Real [2007 Catskills Records]
[50:02] Antonio Adolfo -  Vermelhinho - Viralata [1979 Artezanal]
[53:38] Loro's - 너의 오른쪽 안구에서 난초향이 나 - PAX [2008 Fargo Music(파고뮤직)]
[59:00] King Kooba - Big ole - Om: Chilled Volume 2  [2008 OM Records]
2008/04/19 02:01 2008/04/19 02:01
Posted by vi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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