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했어!”라고 되는 순간

2007. 3. 26 : 짜파게티 끓일때 끓는 물에 면을 넣은 후, 스프도 넣으려고 스프를 반쯤뜯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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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리스트업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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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so far

  1. joonhorhee on March 26th, 2007

  2. on March 26th, 2007

    ㅋㅋ

  3. 강호 on March 26th, 2007

    낭떠러지에서 대롱거리는 기분. ㅋㅋㅋ

  4. 옥 on March 30th, 2007

    믹스 커피 탈 때, 정수기 앞에서 찬물 앞으로 컵을 전진시키는 순간

  5. 옥 on March 30th, 2007

    멍~하니 걷고 있을 때, 동행이 “앞에 흙탕물!” 하고 외치는 순간! 앗 이건 더 위험 수위가 높아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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