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면 잠자코 가만히 있어!

그렇지만 아무것도 몰라야 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다. 아무것도 몰라야 조금 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

이 말을 내 업무에도 적용해보자면,

아무것도 몰라야 진짜  “사용자”(애매모호하고도 다의적인 해석의)가 될 수 있다.

이다. 클리셰만 쫓던 그들의 뇌를 자극한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얘기였다. 하지만 문제는 머리를 얻어맞고도 다들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가끔은 뇌를 살짝 꺼내놓은 후 브레인스토밍(역설적이군!)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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