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Michel Jarre

요즘 매일 아침마다 iPod으로 이분과 만남. 둥둥둥짝 둥둥짝짝. 주옥 같은 명곡들.  아마 귀에 익은 곡들이 꽤 있을 것이다. 부담스러울 만큼 진보적이고 포스트모던(?)틱한 영상에 약간 무섭기까지하다.

 

Oxygene 4

Magnetic Fields 2

Rendez-vous 4

Equinoxe 4

Zoolookologie

Roland D-50 and some Jean Michel Jarre’s sounds

헉 언제적 악기야;;정말 잘 갖고 논다. 저 이상한 음원들은 저런데 쓰이는거였군;;

 

TEO & TEA

2007년 신곡!! 도대체 나이들어도 이렇게 말랑한 감각을 갖는 비결은 뭘까! kraft도 alan parsons도 이 분도. 인기야 예전같진 않지만 대단하다 정말

 

쫙 들어보니 주로 씨리즈4가 좋군. 훗. 이 분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여러가지 단어가 생각나네. 올림픽, 쇼비디오자키, EBS, 전두환 등등

 

 

ps. 워드프레스에 유트브 올리기 참 힘드네. 그나마도 느리고 화질도 안좋은 유툽.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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