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Michel Jarre
요즘 매일 아침마다 iPod으로 이분과 만남. 둥둥둥짝 둥둥짝짝. 주옥 같은 명곡들. 아마 귀에 익은 곡들이 꽤 있을 것이다. 부담스러울 만큼 진보적이고 포스트모던(?)틱한 영상에 약간 무섭기까지하다.
Oxygene 4
Magnetic Fields 2
Rendez-vous 4
Equinoxe 4
Zoolookologie
Roland D-50 and some Jean Michel Jarre’s sounds
TEO & TEA
쫙 들어보니 주로 씨리즈4가 좋군. 훗. 이 분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여러가지 단어가 생각나네. 올림픽, 쇼비디오자키, EBS, 전두환 등등
ps. 워드프레스에 유트브 올리기 참 힘드네. 그나마도 느리고 화질도 안좋은 유툽.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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