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And Publish

무엇이든지 재빠르게. 그러나 꼭 Publish.

ruby나 python과 같은 Dynamic Lang들이 각광받는 이유도
기존의 자바나 닷넷보다 빠르게 개발이 가능한데다가 Deploy까지 쉬워서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나도 삶의 태도를 바꿔야지 않을까 싶다. (개발말고)
받아들이는 건 Quick하긴 한데 정리가, Publish가 너무너무 Quick하지 못하다.

결국은 게으름을 핑계로한 사고의 숙성.
Beta Release를 몸에 익혀야겠음.

사실 지금 쓰고 있는 이 짧은 글조차도 쉽게 쓰여지지가 않는다.

쓰자고 마음 먹은게 3일전인가이고, 편집기 열어서 글 적는 데도 20여분은 걸린 모양이다.